비상하는 학... 2천년의 꿈을 안고
당진의 상징인 학이 당진읍 원당삼거리에서 막 비상하려 하고 있다. 상록문화제에 즈음해 설치된 조형물. 대나무를 재료로 화가 최평곤씨 등이 제작해 설치했다.
김태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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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6
비상하는 학... 2천년의 꿈을 안고
당진의 상징인 학이 당진읍 원당삼거리에서 막 비상하려 하고 있다. 상록문화제에 즈음해 설치된 조형물. 대나무를 재료로 화가 최평곤씨 등이 제작해 설치했다.
김태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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