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하는 학... 2천년의 꿈을 안고

당진의 상징인 학이 당진읍 원당삼거리에서 막 비상하려 하고 있다. 상록문화제에 즈음해 설치된 조형물. 대나무를 재료로 화가 최평곤씨 등이 제작해 설치했다.

김태숙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