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이 2016년 1기 사회교육 프로그램 수강신청에 참여했다.
▲ 당진시노인복지관이 2016년 1기 사회교육 프로그램 수강신청에 참여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2016년 1기 사회교육 프로그램 수강신청이 진행된 가운데, 500여 명의 이용자가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지난 19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은 댄스스포츠, 한문서예, 탁구실, 영어·일본어교실 등 40여 개의 프로그램 중 개방프로그램(노래교실, 생활체조 등)을 제외한 26개의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했다. 이날 직원 10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8명이 이용자에게 안내와 작성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병하 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접수하는 모습을 보니 배움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강신청은 만 60세 이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노인이면 회원 가입 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로 4일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