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청소년·청년 연합 겨울수련회를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다녀왔다.

태안군에 위치한 청포대 송림수양관에서 진행된 이번 겨울수련회는 청소년과 청년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공동체 훈련 및 레크레이션과 오전 집회, 조별 단합력 키우는 활동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또한 이날 대전 주향감리교회 박형민 담임목사가 <큰 용사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설교했다.

김종섭 부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주제와 같이 청소년·청년들이 자신의 삶에 비전을 찾아 앞으로 더 큰 사람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