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당진지회 합덕분회(회장 조영종, 이하 자총 합덕분회)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사랑의 쌀을 지난 2일 전달했다.

자총 합덕분회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해 3명에게 각각 쌀 100kg씩 전달했다.

조영종 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과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회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더욱 힘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