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또래상담자연합회가 공감·배려하는 학교문화조성을 위한 솔리언 또래상담 수료식 및 심화과정교육을 지난달 23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그동안 또래를 상담한 사례를 발표하고 활동한 동영상을 시청하며 서로의 소감을 나눴다.
한편, 또래상담자연합회는 당진지역 내 학생 중 상담봉사활동과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38명이 활동했다. 이들은 상담에 대한 기초 및 기본 교육을 이수한 뒤 각 학급와 학교에서 또래상담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올해 청소년어울마당 등에서 또래상담부스 운영을 통해 길거리 상담,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사업 등에서 나서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