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한 달 간 퀼트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한 달 간 퀼트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1월 한 달 간 겨울방학 특별체험의 일환으로 퀼트인형 만들기가 진행됐다.

지역 내 초·중·고 청소년 15명으로 구성된 퀼트인형(테디베어) 만들기 수업은 총 4회기에 걸쳐 퀼트 기초부터 제단 및 기초 바느질, 부분 연결 및 입체 바느질 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가연(합덕초5) 학생은 “처음에는 바느질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완성을 하고 나니 정말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4가지 디저트를 만드는 파티쉐 체험과 DIY 원목가구 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