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지난 25일부터 4·13 총선 7대 공약을 릴레이식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도로·교통, 교육, 문화·관광, 농어민, 안전 등에 역점을 둔 사업으로 중단 없는 당진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과제를 담겠다”고 밝혔다.
7대 공약은 △당진을 세계 첨단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초 마련 △교통망을 넓혀 물류체계 개선 △교육인프라 구축 및 정착여건 마련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관광 당진 건설 △농어민에 희망을 주는 정책 추진 △서민이 편안한 국가 건설 △안전 당진 건설 등이다.
1차 공약 발표
세계첨단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초 마련
1. 서해선 복선 전철 적기 완공 및 합덕 역세권 개발 2. 석문국가산업단지 한·중 FTA 지구로 지정해 투자 촉진 3.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뿌리산업기술지원센터 유치
교통망 확대 및 물류체계 개선
1. 신평∼내항 간 연육교 착공(3.10km 국비 2890억 원) 2.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의 당진~아산구간 연결 3. 충남도청과 연결하는 국도40호의 합덕~덕산 구간 연결 4. 합덕~석문 간 철도 예비 타당성 조사 및 건설 추진(국비 1조984억 원, 37.5km) 5.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추진 및 633번 국도와 연결하는 IC 건설 6. 국도 32호 우회도로 국도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 7. 면천IC~행동교차로 연결하는 시도 1호선 확장 8. 당진IC~한진 연결하는 619번 도로 4차선 확포장 조기 착공 9. 당진∼서울 간 심야버스 노선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