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오숙자) 회원 120여 명이 지난 23일 신평면 삽교호 일원에서 환경보전 실천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앞서 이날 회원들은 △거리질서 △교통질서 △환경질서 △축산질서 △건축질서 등 5대 준법질서 실천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우리의 결의’를 낭독했다.

오숙자 회장은 “이번 삽교호 환경보전 실천 활동을 시작으로 생활개선회원들은 5대 준법질서 실천에 적극 앞장 설 것”이라며 “삽교호가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만큼 시민 모두 깨끗한 삽교호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임아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