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가 2016년 1/4분기 통일의견수렴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가 2016년 1/4분기 통일의견수렴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가 지난 22일 2016년 1/4분기 통일의견수렴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자문위원의 실천강령 제창을 시작으로 협의회장·대행기관장 인사, 북한 및 통일 관련 영상 시청, 자유토론 등이 진행됐다. 또한 1분기 의견 수렴으로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통일공감대 형성방안’에 대해 주제를 보고했다.

윤수일 회장은 “앞으로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통일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며 “북한의 핵실험 등으로 통일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뜻 잎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을 믿고 자문위원들이 앞으로도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