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지부장 최영자, 이하 가건모)이 우수 지부로 선정됐다.
가건모는 지난 18일 서동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린 제13차 정기총회에 참석한 가운데 성남지부와 함께 우수지부로 선정됐다. 또한 이날 임미숙 사회복지사가 우수 직원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지난 2월에는 지역 내 다문화가정 15가구에 컴퓨터를 전달했으며 지난달 3일부터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반을 운영하고 있다.
가건모는 가정의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가정의 건강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국에 20개의 지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