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야구협회(회장 박성기)가 해나루 야구리그를 시작했다.

송산면 가곡리에 있는 당진시야구장에서 치러지는 야구리그는 지난 4일 청풍명월과 롤링스톤의 경기로 문을 열었다.

이날 경기에는 청풍명월이 롤링스톤을 10대 8로 이기며 첫 승을 거뒀다. 야구리는 3부리그와 4부리그로 나눠 열리며 총 32개 팀이 참가해 약 8개월 동안 리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 해나루 야구리그는 평일과 주말 야간리그로 일주일 동안 리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