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바다벽화거리장터 운영위원회가 지난 8일 읍내동 아띠 아뜰리에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 아나바다벽화거리장터 운영위원회가 지난 8일 읍내동 아띠 아뜰리에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성당 인근 벽화거리에서 지난 3년 동안 열린 아나바다 벽화거리장터의 이름이 ‘당진똘뱅이장터(약칭 당진똘장)’로 바뀐다.

아나바다벽화거리장터 운영위원회가 지난 8일 읍내동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렸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벽화거리장터’를 ‘당진똘뱅이장터’로 명칭을 변경키로 했다. 똘뱅이는 벽화거리장터를 주최해온 운영진을 의미한다.

이밖에 장터 운영 사무국을 당진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당진도시재생추진협의체로 업무를 이관하기로 했다.

올해 당진똘뱅이장터는 오는 19일부터 매월 3째주 토요일 오후에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심훈상록문화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현장 등에서도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