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노인 밑반찬 제공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당진시간호사회

예비사회적기업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센터장 송영팔)와 당진시간호사회(회장 김순재)가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협약을 지난달 22일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당진시간호사회는 지역사회 내 사각지대 노인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이를 위해 앞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5명의 노인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5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보건업 및 식품제조업에 근무하는 직원의 건강관리 및 교육 강사 지원 등을 약속했다.

홀몸 어르신과 행복한 세상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홀몸어르신을 위한 재가노인복지증진사업의 일환인 ‘함께여서,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세상’ 프로그램 개강식을 지난 9일 개강했다.

이 사업은 당진시 노인복지기금지원금과 사회적기업 ㈜더부러의 후원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원예활동, 요가교실, 건강체조, 물리치료서비스, 나들이 등으로 구성됐다.

후원한 ㈜더부러 조재웅 대표는 “복지관에 올 때마다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직원들과 함께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나고 프로그램도 같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제4기 송산청춘대학 개강식이 열렸다. 당진에서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송산청춘대학은 노래교실, 생활체조, 한글교실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