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에 치러지는 제20대 총선과 관련해 충남지역 후보 공천이 마무리됐다.

24일 현재 출마 후보자는 충남 11개 선거구에서 40명 등 총 74명에 달한다. 평균 경쟁률은 3.63대 1이다. 대전은 평균 4.28대 1, 세종은 4대 1이다.

선거구에 따라 당진과 홍성·예산은 각각 5명의 후보가 나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산갑은 2명의 후보가 나섰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지역별 후보자 명단> ▲천안갑 : 새누리당 박찬우, 더불어민주당 한태선, 국민의당 이종설, 무소속 이명성 ▲천안을 : 새누리당 최민기,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정재택, 정의당 박성필 ▲천안병 : 새누리당 이창수,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국민의당 정순평 ▲아산갑 : 새누리당 이명수, 더불어민주당 이위종 ▲아산을 : 새누리당 이건영,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민의당 김광만, 무소속 김선화 ▲당진 : 새누리당 김동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민의당 송노섭, 기독당 고영석, 친반국민대통합 전병창 ▲서산·태안 : 새누리당 성일종,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국민의당 조규선, 무소속 한상율 ▲홍성·예산 : 새누리당 홍문표, 더불어민주당 강희권, 국민의당 명원식, 무소속 문흥수, 무소속 양희권 ▲공주·부여·청양 : 새누리당 정진석,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민의당 전홍기 ▲보령·서천 : 새누리당 김태흠,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무소속 이기원 ▲논산·계룡·금산 : 새누리당 이인제,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민의당 이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