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훈 새누리당 시의원 후보가 지난달 29일 선거사무소를 읍내동 진원스타타워 7층에 개소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김동완 국회의원 후보,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편명희 부의장, 이용호·정정희 도의원, 인효식·양기림·이종윤 시의원, 양효진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동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 후보를 당선시켜 당진시의회 하반기를 잘 이끌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또한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은 “봉사의 왕인 서 후보가 의회에서도 봉사 대장으로 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영훈 후보는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고 어려운 이웃을 볼 때마다 가슴으로 도와야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농민·독거노인 등 다양한 의견을 접하며 소통,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시의원이 된다면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 의정활동비의 50%를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