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체육회(회장 김건준)가 지난달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2015년 회계감사 보고 및 2016년 신평면 체육회 예산 심의를 논의했다.

신평면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5년 체육회 회계감사 및 결산보고 상정돼 의결됐다. 이어 진행된 2016년 신평면 체육회 예산안 심의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600만 원과 제3회 시민체육대회에 4000만 원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난 2일 진행된 제3회 신평면 한마음 건강걷기대회 행사의 예산을 200만 원으로 증액했다.

김건준 회장은 “올해도 신평면 체육회가 지난해 이상의 성과를 거두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남배 기자 rainingsky8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