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과 동서약국(약사 백수정)이 지난 7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 저소득층 영·유아들에게 영양제를 지원키로 약속했다.

동서약국 백수정 약사는 “자라는 아이들이 영양이 부족하면 여러 질병에 노출될 수 있고 성장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건강한 아이로 자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에 나섰다”고 말했다.

동서약국은 헤모틴틴 영양제를 한 달에 10개 씩 지역에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