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당진해나루야구리그 개막식이 지난 9일 당진야구장에서 열렸다.
▲ 제4회 당진해나루야구리그 개막식이 지난 9일 당진야구장에서 열렸다.

제4회 당진해나루야구리그가 지난 9일 개막했다.

당진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박성기 당진시 야구협회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됐다. 이날 차지형·김일호 회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당진시 야구협회에서는 합덕초 야구부에게 3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구를 선보였으며 우수한 야구팀에게 다양한 선물을 전했다.

박성기 회장은 “야구인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 당진해나루야구리그를 개막했다”며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며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장 시장은 “야구리그를 통해 당진시의 야구 동호인들의 건강을 증진되고 서로 화합해 당진시의 동력이 돼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