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면 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우강농협 임직원 견학이 지난 9일 이뤄졌다.
▲ 우강면 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우강농협 임직원 견학이 지난 9일 이뤄졌다.

우강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 40명이 강화도 평화전망대와 전적지를 지난 9일 다녀왔다.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손순원)가 주최하고 우강면 재향군인회(회장 고상호)가 주관한 이번 견학은 임직원의 단합과 화합을 목적으로 강화도 농업환경 및 안보 견학이 함께 진행됐다.

한편 우강면은 당진시 재향군인회 안보현장 견학 프로그램으로 매년 우강초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견학을 3년 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