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 감상 후 함께한 사람들과 커피 한 잔 하기 좋은 카페 베이프레소가 당진CGV 인근에 자리했다.
베이프레소는 아담한 크기의 카페이지만 파란색을 포인트로 꾸며 깔끔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또한 곳곳에 있는 캐릭터 나노블록은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한다.
베이프레소는 커피 값이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베이프레소를 이용한 고객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착한 가격의 커피점이라고 칭찬한다. 베이프레소를 운영하고 있는 추길훈 대표는 “많은 고객들에게 베이프레소의 저렴한 커피와 음료를 맛보게 하고 싶었다”며 “당일 볶은 원두를 대전에 있는 커피원두공장에서 가져와 사용하고, 라떼에 쓰이는 우유 또한 신선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추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3년간 제철 관련 업체에서 근무해왔다. 이후 커피 문화가 당진에도 널리 알려지면서 맛 좋은 커피를 선보이고자 카페 베이프레소를 개업하게 됐다.
베이프레소에는 총 40여 가지의 커피와 음료가 판매되고 있으며 프레즐, 와플, 허니브래드, 브라우니 등 빵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추 대표가 추천하는 베이프레소의 커피는 카페라떼로, 원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우유의 고소함을 함께 맛 볼 수 있어 인기다.
“가족 또는 연인, 친구들과 착한 가격의 커피 한 잔 하고 가세요.”
한편, 베이프레소에서는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온 고객들에게는 주문한 메뉴의 수의 두배로 쿠폰 도장을 찍어준다.
■가격 : 아메리카노 2500원, 카페라떼 3700원, 바닐라 카페라떼 3900원
■영업시간 :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 30분까지
■위치 : 읍내동 1558(당진CGV 인근, 상구비어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