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중학교(교장 권병만) 가족봉사단(단장 조한의)이 아름다운 효 실천 봉사를 지난달 30일 펼쳤다.
원당중 가족봉사단 소속 20명 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 참여해 머핀카스테라 300개를 만들어 평안마을에 전달했다.
또 어버이날을 앞두고 평안마을 어르신과 함께 봄 꽃맞이 나들이를 한 뒤 저녁 식사까지 접대했다.
조한의 회장은 “자녀들과 함께한 진정한 봉사로 보람을 느꼈다”며 “자녀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당중 가족봉사단은 2012년 3월 학부모와 자녀들로 구성됐으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을 통해 평안마을과 결연을 맺고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소속된 봉사원은 총 5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