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 충남도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충남도가 전대욱(한국지역진흥재단 마을공동체발전센터) 센터장을 초청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략’이라는 주제 강연을 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 107호에서 지난달 30일 열었다.

전 센터장은 “‘돈만 벌면 이 동네를 떠날거야!’라고 이야기하는 부모세대의 발언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라는 화두를 시작으로, “공동체에 있어서 지역 보수화는 경계대상”이며 “협력적, 개방적이어야 한다”고 전제했다.

한편 충남 주민자치 학습동아리 강연 및 토론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고 있고, 주민자치에 관심이 있는 충남도내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활동가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의 이해 △주민자치 △갈등관리 △리더십 △힐링으로서의 마을 △국내·외 사례 △퍼실리테이션 △사람 그리고 마을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강의, 학습, 토론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