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1동 읍내7통(통장 문선이) 주민들과 노인회(회장 구현회)가 함께 신평면 남산리와 정미면 대운산리에 지난 5일 고구마를 심었다.
이번 고구마 심기는 경로당생산화사업의 일환으로, 총 2000여 평의 밭에서 진행됐다.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읍내7통의 주민들과 노인회 회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선이 통장은 “바쁜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시간을 내 고구마 심기에 참여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또 구현회 노인회장은 “고구마를 수확해 저렴한 가격에 맛 좋은 고구마를 판매할 예정”이라며 “어린이날임에도 불구하고 일손 돕기에 함께해 준 주민들과 노인회 회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