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파나시아 골프클럽에서 당진시기독교연합회(회장 방두석)가 목회자·평신도 지도자 부부 코이노니아를 개최했다.
▲ 지난 19일 파나시아 골프클럽에서 당진시기독교연합회(회장 방두석)가 목회자·평신도 지도자 부부 코이노니아를 개최했다.

당진시기독교연합회(회장 방두석)가 목회자·평신도 지도자 부부 코이노니아를 지난 19일 진행했다. 파나시아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저녁 만찬 후 예배와 음악회 순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 방두석 회장은 ‘온전히 합하라’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김영철 직전회장이 축도했다. 이어 음악회에서는 최용재 씨의 색소폰 연주와 박근식·김진식 씨의 느티나무 공연이 이뤄졌다.

한편 코이노니아는 헬라어로 ‘공유하다, 다같이’ 라는 뜻을 지닌 말로, 하나님과 인간과의 교제, 인간과 인간의 친교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