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제6회 전교인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전교인이 함께 하는 주일예배에 이어 가족운동회가 진행됐다. 또한 축복권 나눔을 통해 교인들이 푸짐한 선물을 나눴다.
김재국 담임목사는 “매년 부흥·성장하는 당진장로교회에 속한 교우들의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이라며 “슬플 때는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고, 기쁠 때는 함께 축하하고, 힘들 때는 땀을 닦아주는 만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진장로교회는 언제나 함께하는 만남이 되는 교회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장로교회의 전교인 가족운동회는 교회의 하나됨을 강조하고 성도간의 교제와 교회의 활력을 높이고자 2011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