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신 작가와 그의 작품 ‘불교 금강반야바라밀경’
▲ 강태신 작가와 그의 작품 ‘불교 금강반야바라밀경’

강태신 작가가 대한민국종합미술대전 일반부 서예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 작가는 ‘불교 금강반야바라밀경’이라는 작품으로 (사)국제미술작가협회가 주최한 제31회 대한민국종합미술대전에서 일반부 서예부문 대상을 지난달 29일 수상했다.

강 작가가 쓴 불교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석가모니 부처가 그의 제자 수부띠에게 설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강 작가는 “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더욱 열심히 글씨를 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 작가는 남송서도회 회원으로 심훈상록문화제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기간에 가훈 만들기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