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어울림여성회가 역사문화·생태교육 체험지도자 양성과정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 당진어울림여성회가 역사문화·생태교육 체험지도자 양성과정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가 역사문화·생태교육 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을 지난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2016년도 충청남도여성발전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도에서 지원하고 당진어울림여성회가 주관하는 역사문화·생태체험 지도자 양성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을 수료하면 당진시어울림여성회를 통해 관련 연구모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교사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지난 1일 한은경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전 회장이 불교문화, 불교문화와 불상·절집에 대해 강연했으며 7월 20일까지 매주 수·목에 강연이 이뤄진다. 또한 생태체험지도사 양성과정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