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와이복싱클럽이 KBI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종합우승 및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 당진와이복싱클럽이 KBI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종합우승 및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제34회 KBI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당진와이복싱클럽(관장 윤경한, 이하 와이복싱)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 17명의 관원들이 금·은·동에 입상하며 당진와이복싱클럽이 종합우승을 수상했다. 또한 윤경한 관장이 최우수지도자로 선정됐다.

윤경한 관장은 “관원들이 나를 비롯해 코치진을 잘 믿고 따라와 우승할 수 있었다”며 “많은 시민들에게 복싱의 재미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선우민, 박수진, 김기원 엘리트 코치에게도 감사의 말 전한다”고 말했다.

<수상자>

■금 : 김정대, 박두희, 이주현, 지원진, 한재성, 윤석현 ■은 : 강승열, 박재흥, 박찬호, 김남신, 이명종, 최승훈, 박지민 ■동 : 김민, 이주혁, 윤찬영, 조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