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사오, 자책골로 현대에게 승리 빼앗겨

지난 5일 열린 장년부 리그에서는 총 3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면천이 당진을 2-0 무실점으로 이겼다. 이날 김희태 선수가 전반전에서 2골을 득점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송산과 고대 경기에서는 송산의 정완수 선수가 2골을 넣고, 고대의 송진오 선수가 한 골을 득점해 2-1로 송산이 승리했다.

이어 현대와 사오의 경기에서는 현대의 김영춘 선수가 2골을 득점하고, 사오의 김재호 선수와 신현남 선수가 득점했으나 경기 시작 후 5분만에 사오의 한 선수가 자책골을 넣어 3-2로 현대에게 우승을 빼앗겼다.

[청년부] 송산과 당진, 상대팀을 4-1로 이겨

청년부 리그에서는 지난 5일 두 경기가 열렸다. 이번 리그에서 송산과 고대의 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4-1로 송산의 양경종 선수가 헤드트릭을 달성하며 송산이 승리했다. 이어 당진과 면천의 경기에서는 전반전에 당진의 성하경, 김성준, 가원호, 조석형 선수가 각 한 골씩을 득점하며 면천을 4-1로 승리했다.

[직장부] 현대A의 임기용 선수, 이달의 다득점왕

지난 6일과 7일 열린 직장부 리그에서는 중외와 동국, 대한과 현대B의 경기가 펼쳐졌다.

지난 6일 이뤄진 중외와 동국의 경기에서는 중외의 구본수, 김승중 선수가 각 한 골씩 득점해 2-1로 승리했다. 또한 지난 7일 대한과 현대B의 경기에서는 현대B의 임원영, 임성욱, 권혁준 선수가 한 골씩을 넣었으나 대한의 권혁만 선수가 2골, 김택수, 양한웅 선수가 각 한골을 넣어 1점차로 대한이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