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가 오는 7월 10일 하계단합야유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재인당진시민회는 지난달 27일 인천 숭의동 아레나파크에서 50여 명의 임원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4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황규천 회장과 김석우 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원종순, 조영환 고문 등 원로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현 재무보고와 운영사항 보고에 이어 하계단합야유회 계획 보고 등을 진행했으며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하계단합야유회는 오는 7월 10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의 백운계곡에서 진행하기로 했으며 해나루산악회원들을 포함한 시민회원들은 참여할 수 있다.

황규천 회장은 “매번 정기이사회에 참여해 시민회 발전을 위한 조언해주시는 이사님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 남은 하반기에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각종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