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6일까지 양재동 미셜갤러리에서 박동구 작가의 ‘마른나무에 꽃이 피었네’ 人+木=休 (휴식) 초대전을 감상할 수 있다.
▲ 오는 26일까지 양재동 미셜갤러리에서 박동구 작가의 ‘마른나무에 꽃이 피었네’ 人+木=休 (휴식) 초대전을 감상할 수 있다.

박동구 작가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미셜갤러리에서 ‘마른나무에 꽃이 피었네’ 人+木=休 (휴식) 초대전을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13일부터 이뤄진 이번 전시에서는 편백나무와 은행나무로 만든 목각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박동구 작가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차 한 잔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면서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