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협의회가 지난 20일 열렸다.
▲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협의회가 지난 20일 열렸다.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협의회가 지난 20일 당진소방서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소년단 운영 활성화 방안 및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한국119소년단은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안전지킴이 육성을 위해 설치, 운영되고 있다. 이를 위해 당진소방서는 유곡초와 별나라, 밤비니, 해나루 어린이집 원아 153명으로 구성된 소년단 조직 정비를 마치고 하반기 발대식 및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