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자리한 떡볶이뷔페 빨간망토 당진점이 지난 4월 새롭게 문 열었다.

빨간망토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장기영 대표는 대호지면 송전리 출신으로, 2년 간 굽네치킨 당진점을 운영하다 업종을 변경해 빨간망토 당진점을 개업하게 됐다.

빨간망토 당진점에서는 손님의 취향과, 입맛대로 기본맛, 매운맛, 짜장, 까르보나라, 카레 총 5가지의 떡볶이 소스와 김말이, 잡채어묵, 감자, 야끼만두, 교자만두, 떡 튀김, 토핑, 면사리 등을 골라 먹을 수 있어 손님들의 호응이 좋다. 또한 20여 가지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점도 빨간망토 당진점의 장점이다.

한편 장 대표는 “짜장과 기본 떡볶이 소스를 섞어서 먹어도 맛있다”며 “떡볶이를 다 먹은 후 밥을 볶아서 먹는 것도 추천한다”고 맛있게 먹는 팁을 전했다. 이어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단골손님들도 생겼다”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낌없이 주자’라는 운영철학으로 빨간망토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장 대표는 빨간망토 당진점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친절한 가게로 기억에 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내 집에서 식사하는 것처럼 부담 없이 맛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또한 빨간망토 당진점을 손님들이 편안하게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하게 서비스하겠습니다.”

■영업시간 : 오전 11시~오후 10시(연중무휴)

■가격 : 성인 7900원, 학생 6900원, 36개월 미만 3900원

■위치 : 밤절로 132-81 예당빌딩 2층 1호 (당진버스터미널 맞은편 맘스터치 건물 2층)

■문의 : 352-4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