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이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13주년 기념식 및 지역신문의 날을 맞이해 열린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김홍장 시장은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시장은 당진형 주민자치와 3농 혁신 추진 등을 민선6기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1조9405억 원의 대규모 투자유치, 전국 최대 규모 배드민턴 구장 유치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 시장은 “변함없이 응원해 주신 17만 시민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당진시 공직자 덕분에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임기 후반기에도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