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해나루 야구리그 3부]우신타이거즈 콜드승

지난달 22일과 25일에 두 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현대제철C와 TOP SEED의 경기에서 현대제철C의 김상현 선수가 2회와 3회에 홈런을 쳐서 12-9로 승리했다. 이어 우신타이거즈와 Hit&Run의 경기에서는 5회까지 두 팀의 점수가 8점의 격차가 벌어져, 사회인야구 콜드게임규칙에 의해 우신타이거즈가 15-3으로 콜드승을 거뒀다.

[당진해나루 야구리그 4부]많은 도루로 78머스탱스 승리

지난주 당진해나루 야구리그 4부에서는 3경기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78머스탱스가 많은 도루로 당진이스타즈를 24-14로 승리했다. 이어 HANSCO와 당진화력파워스의 경기에서는 HANSCO가 다수의 안타를 쳐 이겼으며 웨스트스타즈와 당진HUNTERS의 경기는 11-11로 무승부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