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성폭력 예방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강의를 지난 1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인 염건령 박사가 강사로 나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바르게살기 회원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염 박사는 “무심히 상대방에게 던진 말 한마디가 자칫 성회롱과 같은 언어폭력이 될 수도 있다”며 “사회가 어지러울수록 바르게살기운동이 버팀목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