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운영 하고 있는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 청춘 해나루식당이 본격적으로 개소를 알리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청춘 해나루식당은 8명의 어르신이 취업해 식당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원도심 내 공영주차장 앞 골목에 위치해 있다. 현재는 점심 식사로 6000원의 백반을 선보이고 있으며 추후 어르신 고용을 확대해 영업시간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이번 개소식에서 임미숙 관장은 “당진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취·창업을 도와 어르신 일자리 복지가 지역에 자리 잡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일자리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당진시와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