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지역대학생 해외연수의 일환으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5박6일 간 북경과 상해로 역사문화탐방을 다녀왔다.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해 보고 지역 또래와의 만남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문화탐방에는 32명의 지역 대학생이 참가했으며 북경의 원명원, 이화원, 천안문광장, 자금성, 왕부정거리를 비롯해 상해의 상해박물관, 임시정부청사 등을 방문했다. 또한 이 기간 중에선 현지에서 각 조별 미션 수행 임무가 주어졌으며 이를 통해 역사를 바로 알고 또래와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