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명륜철강(대표 박명월) 제2공장이 준공됐다.
지난 2010년 11월 송산면 유곡리에 설립된 (주)명륜철강은 철근 파이프 절단·절곡·제작 등 철강제 도소매 기업이다. 이번에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에 제2공장을 준공한 (주)명륜철강은 지난달 26일 준공식을 열고 무사고 기원 안전제를 비롯해 테이프 커팅식 등을 진행했다.
또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수화동아리의 수화공연과 명창 김민숙의 국악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주)명륜철강은 이날 화환 대신 받은 쌀과 후원금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박명월 대표는 “지금까지 명륜철강 가족들과 함께 회사를 지켜왔듯이 앞으로도 분명한 경영 철학과 원칙을 갖고 한 걸음씩 나아갈 것”이라며 “지금까지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