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한 사별연수에서 윤장렬 씨가 특강을 진행했다.
▲ 당진시대 신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한 사별연수에서 윤장렬 씨가 특강을 진행했다.

당진시대 신문사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별연수를 지난달 25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론학 박사과정에 있는 윤장렬 씨가 당진시대를 방문해 ‘독일의 지방자치와 지역신문’이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윤 씨는 독일언론과 한국언론의 차이점을 소개하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지역신문의 역할과 기능, 지역신문의 위기와 극복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구독자 비중이 계속해서 줄고 있는 한국언론들은 양질의 기사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며 “신문시장의 구조와 생태계를 분석해 지역민들이 요구하는 신문을 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