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송악읍민회 회원들이 강원도 인제군에서 래프팅을 즐겼다.
▲ 재인송악읍민회 회원들이 강원도 인제군에서 래프팅을 즐겼다.

재인송악읍민회(회장 김권기) 회원들이 지난달 24일 강원도 인제군 내린천에서 래프팅을 즐기며 하나가 됐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강원도 인제군 자작나무숲 탐방을 거쳐 내린천에서 래프팅을 함께 했다. 김권기 회장과 이재욱 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 등 참가자들은 하늘을 향해 빽빽이 솟은 하얀나무로 가득찬 자작나무숲을 거닐며 시원한 여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내빈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젊은이들의 전유물로 여기기 쉬운 래프팅에 회원 대다수가 적극 참여하는 열성을 보였다.

김권기 회장은 “읍민회에 보여주는 회원들의 열의와 결속력을 래프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더운 여름, 모든 회원들이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