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광복을 기념해 영천기도원에서 특별기도회가 열렸다.
▲ 지난 15일 광복을 기념해 영천기도원에서 특별기도회가 열렸다.

8.15 광복절 기념 특별기도회가 영천기도원에서 지난 15일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지방(감리사 박용선)이 주관했으며 이날 박용선 감리사가 국가를 위한 기독교인의 정체성 확립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설교했다.

또한 이날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자’라는 주제로,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영천기도원과 영성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