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원들이 하람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비치볼 놀이 활동을 펼쳤다.
▲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원들이 하람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비치볼 놀이 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김미정, 이하 마중물)이 장애아동과 비치볼 놀이 활동을 펼쳤다.

마중물 단원들은 지난 17일 장애아동 돌봄 기관인 하람어린이집을 찾아 ‘여름아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방학을 맞은 봉사단원들의 자녀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바이올린 연주와 레크레이션을 비롯해 비치볼 만들기, 동화구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했다.

배명순 부단장은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을 아이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를 했다”며 “아이들이 비치볼을 던지며 신나게 노는 모습에 우리도 즐거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