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서적과 당진문화연대가 함께하는 나눔콘서트가 오는 3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나눔콘서트는 유명성악가들이 전해주는 우리가곡으로, 소프라노 박정숙, 최수안, 허정림과 바리톤 김태선, 테너 이진영, 피아노 강수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이날 아띠 아뜰리에 참여 작가들의 체험부스도 진행되며 선착순 30팀(4인 기준)에 한해서 치킨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352-438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