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 이하 여협)가 광복절에 앞서 지난 12일 당진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이 모 씨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여협 임원진 및 노미정 사모, 이선재 여성가족과장 및 당진시 여성가족과 직원이 동행했으며 이 씨에게 과일과 보양 음식, 후원 물품 등을 전달했다.

문정숙 회장은 “현재 어르신이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여협에서 수시로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고 추석 전에 한 차례 더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당진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댁을 방문했다.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당진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댁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