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전교인 성령캠프를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전교인 성령캠프는 사흘간 오전 10시와 오후 8시에 진행됐으며, 이수훈 담임목사가 ‘신앙의 일꾼 세우기’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수훈 담임목사는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지 혹은 밖에 있는지는 자신의 상태를 보면 알 수 있다”며 “은혜를 간절히 구하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교인 성령캠프를 통해 교인들이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당진동일교회가 전교인 성령캠프를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신앙의 일꾼 세우기’를 주제로 개최했다.
▲ 당진동일교회가 전교인 성령캠프를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신앙의 일꾼 세우기’를 주제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