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해나루 야구리그 3부]
Showtime, 몰수승 거둬
3부 리그에서는 사흘간 4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1위인 Showtime이 와일드 레이더스를 7-0으로 몰수승을 거뒀다. 이날 Showtime의 임병훈 선수가 1회와 3회에 두 번의 홈런을 쳐 승리했다. 또한 이날 청풍명월은 현대제철 D팀과의 경기에서 많은 안타와 도루로 17-7로 승리했다. 이어 Ace는 6회까지 12점을 득점해 현대제철 스틸가이즈를 이겼다. 한편 동부제철과 Ace의 경기에서는 동부제철이 몰수승으로 승리했다.
[당진해나루 야구리그 4부]
당진데어리즈, 1점차로 승리
5경기가 이뤄진 4부 리그에서는 당진화이어뱃이 당진 HUNTERS를 16-6으로 콜드승을 거뒀다. 이어 78머스탱스와 당진 현대제철b의 경기는 15-13으로, HANSCO와 당진데어리즈의 경기는 15-12로 78머스탱스와 HANSCO가 승리를 차지했다. 도한 당진파이터즈와 Never Die의 경기에서는 당진파이터즈가 1회에 12점, 2회에 4점. 3·4회에 각 5점씩을 득점해 콜드승을 거뒀으며 당진이스타즈와 당진이지스의 경기에서는 당진이스타즈가 많은 도루와 사사구로 15-8로 승리했으며, 당진데어리즈와 멀티플레이의 경기에서는 멀티플레이의 김광택 선수가 홈런을 쳤음에도 불구하고 당진데어리즈가 1점차로 16-15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