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부] 합덕, 3-0으로 이겨

지난달 27일에 열린 노년부 리그에서는 합덕과 송산, 아미와 송악, 청룡과 당진의 경기가 펼쳐졌다. 합덕과 송산의 경기에서는 합덕의 고현태 선수가 두 골을, 김용균 선수가 한 골을 넣어 3-0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청룡과 당진의 경기에서는 청룡의 강환구 선수가 후반전에 한 골을 득점해 2-1로 승리했으며 아미와 송악의 경기에서는 아미가 2-1로 이겼다.

[장년부] 신평·순성·청룡·합덕 승리!

장년부 리그에서는 신평과 송산의 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신평의 박종근, 김용복 선수가 후반전에 골을 득점해 2-0으로 승리했다. 또한 순성과 당진의 경기에서는 순성의 오동주, 서영석 선수가 각각 한 골을 득점해 2-1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으며 청룡과 고대의 경기는 1-0으로, 합덕과 면천의 경기는 5-1로 청룡과 합덕이 이겼다.

[청년부] 합덕, 7골 넣고 득점

청년부 리그에서는 4경기가 펼쳐졌다. 순성과 당진의 경기에서는 순성의 정환식, 김호건 선수가 두 골을 득점해 2-1로, 청룡과 고대의 경기에서는 청룡의 구본수 선수가 두 골, 송대우 선수가 한골을 넣어 3-1로 승리했다. 또한 합덕과 면천의 경기에서는 합덕이 전반전에 3골, 후반전에 4골을 넣어 면천을 7-0으로 이겼으며, 신평과 송산의 경기에서는 신평의 유근생, 정다운 선수가 골을 넣어 2-0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직장부] 동국과 중외, 승리

이번 직장부 리그에서는 중외와 대한전선, 동국과 농협의 경기가 진행됐다. 동국과 농협의 경기에서는 농협의 박수호 선수가 두 골을 연이어 넣었으나, 동국의 신종태 선수가 두 골, 박남한, 천원식 선수가 한 골 씩을 득점해 팀이 승리했다. 또한 중외와 대한전선의 경기는 3-2로 중외가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