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스마일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안전체험관을 다녀왔다.
▲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스마일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안전체험관을 다녀왔다.

지난달 토요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스마일방과후아카데미 40명의 청소년들이 천안에 위치한 안전체험관을 다녀왔다.

이날 학생들은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며 사고 시 대처방법을 익혔으며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이해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안전의식이 부족한 청소년에게 이번 체험활동은 각종 사고의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 대처 능력을 향상과 사고 시 위기상황에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영숙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