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현대의 문승일 선수, 7골 득점

지난 4일 장년부 리그에서는 석문과 아미, 현대와 송악, 사오와 순성, 청룡과 당진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석문과 아미의 경기에서는 아미의 손영진 선수가 한 골을 넣었으나 석문의 박남한·부창수 선수가 한 골씩을 득점해 2-1로 석문이 승리했다. 또한 현대와 송악의 경기에서는 현대의 문승일 선수가 7골을, 조윤현·김형동 선수가 각각 한 골씩을 득점해 9-1로 이겼다.

한편 청룡과 당진은 1-0으로, 사오와 순성은 1:1로 마무리됐다.

[청년부] 송악, 역전승!

청년부 리그에서는 총 3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송악이 현대를 4-3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는 현대가 전반전에서 2-1로 앞서고 있었으나, 송악이 후반전에 3골을 넣으면서 역전했다. 또한 석문과 아미의 경기에서는 석문의 김강수 선수가 2골을 득점해 2-1로 승리했으며 청룡과 당진의 경기에서는 청룡이 3-0으로 기권승을 거뒀다.

[직장부]현대A·현대냉연, 기권승

지난 4일과 6일에 열린 직장부 리그에서는 현대A와 현대B, 현대냉연과 환영의 경기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현대A와 현대냉연이 각각 3-0으로 기권승했다.